달리기가 정신 건강에 좋은 건 맞지만 달리기 하는 사람 중에 마라톤뽕이 좀 과한 사람이 많은 듯. 마라톤이 운동 중 최고고 정신수양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찰스도 선거운동 대신 마라톤 하는 대참사 일으킨 거 아닐까 함
익명(106.101)2022-04-16 22:44
답글
그건 런붕이 그 자체인데 ㅋㅋ
익명(125.186)2022-04-16 22:46
답글
대체로 중장거리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뽕이 심함. sns부터 다른 운동은 클라이머, 핏터 뭐 이딴 아이디 잘 없는데 러너 준나 흔함. 마스터즈 이러면서 일반인 보고 '선수'가 입에 발림. 이거 또한 다른 운동은 보기 힘듦. 현실은 소방, 순시 준비생. 중소기업 직원 등 현실도피로 달리기에 중독된 사람인데
익명(106.101)2022-04-16 22:52
이와 별개로 헬스맨들이 대단한 건 보강운동을 메인으로 함;; 그 재미없는걸
익명(125.186)2022-04-16 22:45
수양하는 기분이라 해야되나 잡생각도 사라지고 우울증 좀 있었는데 러닝 시작한 이후로 좀 괜찮아진듯
진짜 고ㅓ양감이 있음 헬스따위로는 얻을 수 없는
달리기가 정신 건강에 좋은 건 맞지만 달리기 하는 사람 중에 마라톤뽕이 좀 과한 사람이 많은 듯. 마라톤이 운동 중 최고고 정신수양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찰스도 선거운동 대신 마라톤 하는 대참사 일으킨 거 아닐까 함
그건 런붕이 그 자체인데 ㅋㅋ
대체로 중장거리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뽕이 심함. sns부터 다른 운동은 클라이머, 핏터 뭐 이딴 아이디 잘 없는데 러너 준나 흔함. 마스터즈 이러면서 일반인 보고 '선수'가 입에 발림. 이거 또한 다른 운동은 보기 힘듦. 현실은 소방, 순시 준비생. 중소기업 직원 등 현실도피로 달리기에 중독된 사람인데
이와 별개로 헬스맨들이 대단한 건 보강운동을 메인으로 함;; 그 재미없는걸
수양하는 기분이라 해야되나 잡생각도 사라지고 우울증 좀 있었는데 러닝 시작한 이후로 좀 괜찮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