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 앞두고 엔돌핀 엘리트 적응 및 테이퍼링 차 조깅했습니다
신기만 하면 자꾸 빨라지던 빨간구두 컨트롤을 이젠 좀 할 수 있겠어요
여의도 샛강 쪽 뛰기에 너무 좋길래 영상으로 짤막하게 공유해봅니다

어제 같은 페이스 같은 케이던스로 인피4 신고 뛰었는데
적응의 문제인건지 조깅 페이스에서는 전 오히려 인피가 편하네요
엔엘로 조깅페이스 뛰니 반발력이 갈 곳을 잃고 그냥 흘려지는 느낌...?
마일리지 쌓는 맛은 갠적으론 논카본 쿠션화들이 더 맛도리같습니다

내일 이지러닝 한번 하고
모레 리커버리 한번 하고
목요일 역치훈련 한번 치고
금요일 쉬고
토요일 이지러닝 한번 하고 대회에 임해야겠습니다
첫 풀이라 넘 기대되네요

345 목표지만 1차적으로 완주부터 하기를 바라봅니다
힘들면 닭갈비만 생각하고 뛰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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