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그냥 뛰다가 시계 갖고싶어서 알아보고 965로 바로 질렀음
등산도 하고 트레일러닝도 가끔 해서 ㄱㅊ을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쓸모가없음
가격은 80인데 산에서 생각보다 무용지물. 산에서 맵보면서 길찾으려 해도 존나구림 그래서 걍 폰보고 길찾게됨
또 산에서 등산 기능도 별 쓸모없는 느낌..
결국 쓰는건 러닝, 근력운동, 계단오르기 기능이 끝. 265살걸 후회함ㅇㅇ
보닌 그냥 뛰다가 시계 갖고싶어서 알아보고 965로 바로 질렀음
등산도 하고 트레일러닝도 가끔 해서 ㄱㅊ을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쓸모가없음
가격은 80인데 산에서 생각보다 무용지물. 산에서 맵보면서 길찾으려 해도 존나구림 그래서 걍 폰보고 길찾게됨
또 산에서 등산 기능도 별 쓸모없는 느낌..
결국 쓰는건 러닝, 근력운동, 계단오르기 기능이 끝. 265살걸 후회함ㅇㅇ
걍 싼마이 55나 사야하나
난 55는 듀얼밴드 아니라 고려도안햇음 255부터 생각함
쓸데없이 무거워서 255나 265가 훨나음 - dc App
샤오미
지도 넣어서 쓰시나요?
ㅇㅇ 근데 되게 두루뭉실함. 지도 제대로쓸라믄 군대에서 많이쓴다는 피닉슨가? 그정도되야할듯
결국 셀프 바이럴인데 만약 그냥 가민 기본맵 쓰고 계시면 피니셔클럽 카페에서 가보고맵 받아보시는 것도 조심스레 제안드려봅니다
나도 965 삿긴한데 뭐 그래도 265샀음 또 965 들락거릴거같아 한번에 965 갔긴함.. 러닝말곤 안하지만.. 65에 사서 그나마 위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