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피드 훈련은 토요일에만 하고(템포런 ~ PB측정용 TT를 겸한 ㅎ) 평소에는 조깅보다는 빠르지만 템포런 정도로 빡세지는 않은 정도로 뛰고 있는데 괜찮은 거 같네요.


플로트라이드 에너지가 와서 tt전후 2km 웜업 - 3km 쿨다운 할 때 신어봤는데 좋은 거 같네요. 다만 발등이 좀 낮아서 불편한 느낌이에요. 다른 러닝화들 신었을때는 한번도 느낀 적 없었네요.


10k 본 러닝때는 엔돌핀 스피드2 신었고, 저녁에 15km 뛸 때는 허리케인 23 신었어요.







스피드 훈련할 때는 가슴심박계 쓰는데 오늘은 가슴심박계 썼는데도 막판에 심박수가 좀 튀더라고요 ㅠㅠ



저녁에는 15.6k 뛰었습니다. 조금 더 뛰어서 하프 뛸까 할까봐 그냥 끊었네요.





PB 갱신일지입니다.

날씨 정보(기온/습도/풍속)는 스트라바 제공 데이터입니다.





플로트라이드 에너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