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얕은 지식으로는 카보로딩의 시작은 마라톤에서 시작한걸로 알고있는데
생각보다 선수들은 나름 잘 지키고있는거같긴한데,
대다수..
카보로딩 잘 못하고있는거같다... 아님 내가 잘 모르는건가;;
유튜브보면
단백질위주라면서 치킨,족발..
탄수화물위주.. 라면,짜장면,빵 뭐 이런거... 맞나 싶어서 혼란스럽다
내가 생각한 철저한 카보로딩은
월화수 (단백위주) 닭가슴살,고단백생선(튀긴거말고),삶은계란,삶은고기류 만 먹고
수목금 (탄수위주) 쌀밥,고구마,감자,바나나 만 먹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마추어니까 모르고 그런걸수도있고
선수아니니까 상관없다 생각할수있으니 ok..
근데
나름 서브4, 서브3 등등
기록을 위해 몇개월간 인터벌도 빡세게 하고.. 준비 했는데
훈련에 비례한 식단이 뭔가 좀 아쉽다 해야할까나..
보디빌더들은 시합때
탄수로딩, 수분조절 , 염분조절 독하게하는데
어디까지가 식단의 정석인거냐 이분야는...
고수분들 조언좀..
당신을 위한 맞춤 추천
https://youtu.be/UtBnAMv0lV4?si=Pghzwy30Y-sc82pA
구체적인 식단은 없네요 ㅠㅠ
애초에 카보로딩을 하려면 단백질 섭취기간동안 테이퍼링(강도는 유지한체 거리를 줄인)을하면서 체내글리코겐을 싹 빼내야함 이과정에서 3~5키로씩 빠지고 글리코겐 고갈로 훈련동안 어질어질하고 헤롱헤롱하게 한뒤 탄수 섭취기간 첫끼는 속이 놀라지 않도록 죽같은걸로 시작 탄수를 넣어줘야 몸이 글리코겐을 더 많이 저장함 근데 일반인이 저러지 않으닌까 그냥 카보로딩 ㅎㅎ = 짜장면 이런거하는거ㅏ
혹자는 요새 뉴트리션이 잘 나와서 굳이 강도높은 카모로딩은 리스크도 크고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함
난 밥 2그릇씩 먹고 중간에 빵먹기로 대체
그냥 정상적으로 먹고 중간중간 빵이랑 바나나 간식 개념으로 섭취해줄 예정..태어나서 식단 조절 같은거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