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한참 인피3 바이럴 바람 불어서 사람들이 뭐만 하면 인피3 추천할때 샀는데 ㅋㅋㅋㅋ


진짜 손이 안남..


신발이 인피3 하나 밖에 없어서 이것만 신었다면 딱히 불만 없이 신었을꺼 같은데...


여러개 같이 신다 보니까 정말 신발이 단점도 없지만 장점도 딱히 없는 신발 같음.


디비2 - 그냥 무난하게 데일리 훈련화로 좋음

엔스2 - 디비2 보다 데일리 훈련화로 손이 조금 더 자주 감. 이거 때문에 다음 러닝화는 엔스나 엔프 사고 싶음


알파2 - 봄에 한참 신다가 여름부터 갑자기 막 무겁게 느껴져서 멀리 했는데 요즘에 또 신으니까 좋아서 제마때 이거 신을듯


디비엘2 - 카본화 이긴한데 알파2랑은 전혀 다른 느낌. 반발력이나 이런건 전혀 느껴지지 않고 그냥 기본에 충실한 느낌. 오래 신어도 발이 편안함

서울레이스 하프때 이거 신음


인빈2 - 첫 러닝화 사서 300키로 정도 신었는데 이것도 이제는 딱히 손이 안감. 장거리 뛰고 발아플때나 애들이랑 놀러 갈때 하루종일 돌아 다닐꺼 같으면 이거 신음


인피3 - 요즘 그냥 데일리 일상화로 신음. 횡단보고 파란불 끝나갈때 뛰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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