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입니다.
그냥 달리러 안양천 700미터 정도 걸어서 나가서 다리 2~3번 올렸다 내렸다 하고 바로 달리기 시작함... 끝나고 나면 집에와서 씻고 끝임
폼롤러 이런거 안함. 귀찮고 딱히 시원한걸 모르겠음 (제대로 안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도 딱히 불편한데가 없긴함.... 저 같은분도 많이 계시죠?
저 입니다.
그냥 달리러 안양천 700미터 정도 걸어서 나가서 다리 2~3번 올렸다 내렸다 하고 바로 달리기 시작함... 끝나고 나면 집에와서 씻고 끝임
폼롤러 이런거 안함. 귀찮고 딱히 시원한걸 모르겠음 (제대로 안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도 딱히 불편한데가 없긴함.... 저 같은분도 많이 계시죠?
튼튼하신가봐요 부럽습니다
70% 예상합니다 - dc App
폼롤러 진짜 개시원한데 인생절반손해임
끝나고 와서 누가 좀 폼롤러 들고 비벼주면 좋겠네요. 와이프도 폼롤러를 왜 안하냐고 시원하다고 맨날 그러든데.. ㅠ
나도 안함 그냥 시작부터 3k 정도까지 450 후 중랑천 진입하면 본운동 근데 그러다가 탁센먹기시작함 ㅎ
아... 어질어질하네요
벽밀기라도 하십쇼. 마약입니다 ㅋㅋ 제일 간단한데 제일 시원한듯
이건 좀 간단해서 해볼만하겠네요 ㅋㅋ ㄱㅅ
런초보 일땐 오히려 스트레칭 해주고 폼럴러 해줬는데 마일리지가 느니까 뛸 만해서 잘 안함 ㅋㅋ
씻고 유튭보면서 박카스병으로 종아리 발바닥 밀면 극락감
충치랑 비슷하다 생각해서 꾸준히 함 안하다가 아프기 시작하는 순간 시작하면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