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입니다. 


그냥 달리러 안양천 700미터 정도 걸어서 나가서 다리 2~3번 올렸다 내렸다 하고 바로 달리기 시작함... 끝나고 나면 집에와서 씻고 끝임

폼롤러 이런거 안함. 귀찮고 딱히 시원한걸 모르겠음 (제대로 안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도 딱히 불편한데가 없긴함.... 저 같은분도 많이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