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타가건+자가건 수술 했고 그 이후 육아한다고 재활 잘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러닝 시작하고 6개월차인데, 장경인대 와서 병원 이곳 저곳 전전하던 와중


오늘 병원에서 무릎 흔들어보더니 반월판연골 눌리는 것 같다고 앞으로 뛰는거 하지말라는데 ㅅㅂ


다른 병원도 가볼까? 남정형외과에서는 십자인대 잘 붙어있다고 하던데 여기서는 엑스레이도 안찍어보고 무릎만 흔들어보고


평생 러닝 금지 처방을 내리네... 기분 개같당....


큰데 가서 mri를 찍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