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161f320b5c6b011f11a391db41709af9aae0b38

어제 제마대비 마지막 장거리 뛰고 생각보다 다리 상태가 괜찮아서 새로산 인빈3 개시런 할겸 조깅 뛰고 왔습니다
처음에 신고 걸어보고 힐슬립이 좀 있어서 망했다 싶었는데
이미 택을 떼버린 상태라 일단 뛰어나 보자하고 나갔는데
뛸때는 불편함을 못느낄 정도여서 다행이네요
엄청 푹신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탱탱한 느낌이라 놀랐습니다
앞으로 조깅할때 자주 신어야 겠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