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신나서 뛰다가 페이스 조절못하고 이악물고 450이하로 달려서 완주;하템신고 달렸는데 15키로넘어가니깐 다리가 털려서 그런지 쿠션이 느껴지지않음. 다음엔 알파나 베이퍼로 뛰어보고싶다!
ㅈ고수
완주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