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 오전이라 그런지 상크미들이 많이 뛰더라 그래서 슬그머니 같은 속도로 맞춰 옆으로 껴서 꼽사리로 함께 뛰었지 ㅋㅋ


샴푸냄새 맡으면서 뛰니까 아드레날린 솟구치더라 오늘은 몸이 너무 가벼웠다







이번달은 무난한게 200km 돌파 하겠군


매일 샴푸 상크미들이랑 같이 뛰면 매달 500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