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운동 전혀 안했는데 최근 런닝하느라고 하체좀 썼거든

하체운동했더니 호르몬이 나와서 그런지

성격이 좀 쎄진거같아

막 술먹은것처럼 뭔가 잘 절제가 안되고 과격? 과감해지고


말도 좀 과격하게 하게되고 상대방이 답답하게 하면

"아니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뭔데, 결론만 말해!"

이런식으로 말하게되고 물건도 팍팍 놓고 성격이 강해짐...


운동 안하던사람이 갑자기 운동하고 호르몬 나와서 이럴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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