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아프다가 날 풀리고 괜찮았는데

서울마라톤 한다고 오랜만에 갑자기 10키로 달렸거든

어제 밤늦게 밖에 시간 없어서 나갔는데

반바지에 바막 입고 나갔더니 춥더라

특히 다리부분이 추웠는데 5키로쯤부터 아픈거 참고 달렸더니

오늘 꽤 아프네

충격파 치료 받고 별짓 다했는데 그냥 온도가 젤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