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한번씩 빨리 뛰거나 해서 그런건지 신발을 자주 바꿔 신어서 그런건지
7~10km 뛰면 무릎 아파서 2~3일 정도 쉬어야 될 때가 한달에 두어번 있었는데
어제는 21km 뛰어도 그정도의 통증은 없네
뛸 때 무릎 거덜날까봐 오지게 무서웠는데 오히려 그정도로 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그럼 평소에 자세가 잘못됐거나
아니면 오버 페이스로 뛰었거나
신발 바꾸고 바로 빨리 뛸려고 해서 그런건가 ㅠ
개거덜 안나서 다행인데 평소에 안아플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민이 생기네
신발 자주 바꾸면 좋은거 아니냐?
적응을 못해서 무릎이 아픈게 아닌가 ㅠ
그건 니가 무릎 다 피고 착지 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