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힘드네요.

지금까지 한번에 3km 못 뛰어서 한 2km 뛰고 한 십분 걷다가 다시 2km 뛰는 식으로 하루 5km 채웠는데 오늘 3km 못 찍으면 집에 안 들어간단 맘으로 뛰었더니 겨우 성공함...

막판엔 러닝벨트에서 폰 꺼내서 남은 m 세가면서 달성함...

평소엔 님버스로 뛰다가 오늘 하페 템포 꺼내서 뛰니까 뭔가 부스터 단 느낌이라 성공한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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