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냔하세요~ 수원사는 마브입니다 (꾸벅)
서울마라톤 버추얼로 러닝크루 친구들과 한강 와서 같이 달렸습니다



민경장군님이 반겨주는 잠수교!


날씨도 좋고 간만의 대회뽕으로 오버페이스해서
sub50 달성했습니다!


달리면서 모르는 파랭이분들 뛰면서 서로 화이팅해서
넘모넘모 기분좋았습니다 :)

그 전엔 10k pb 52분대였는데 오늘 점프 한단계 한 느낌입니다.
10년 러닝인생의 첫 sub50!


오늘 기록을 도와준 써코니 엔돌핀프로 선셋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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