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힘들었습니다 ㅜㅜ

조금만 빠르게 뛰어도 너무너무 숨이 차네요 ㅋ

언젠간... 평온한 심박수가 오려나요~^^

나름 케이던스는 안정에 들어온거 같고

종아리도 계속 줄넘기해줘서 강성도 좋음 찍히고..ㅋ

힘들어서 3k 안내 음성 나오자마자 이제 그만하자! 하고  재빨리 스탑했더니 처음으로 19분대 찍혀보고 .. ㅋㅋㅋ

러닝갤식구들 모두 안러하세요

아 들어가는 길에 딱 훈련하기 좋은 오르막이 있는데

맨날 터덜터덜 파김치처럼 걸어올라갔지만

이제 거기를 뛰어서 올라가보려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