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런데이 2주차 1회차 하고 얼굴 저리다고 그랬는데 다들 병원가보라고 댓글 달아서 무서웠는데 생각해보니 과호흡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옛날부터 자세가 안좋고 목 한쪽 혈류가 약해서 편두통도 심했었는데 그런 작용이 있지않았나 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 오늘 뛰었는데 괜찮았읍니다.
나날이 뛸때마다 조금씩 늘어나는 실력에 보람느끼면서 다음 러닝도 기대가 되네요.
이런 취미를 조금 더 일찍 알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다들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운동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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