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밤 달리기 러너라서
크게 신경안쓰다가
최근에 낮에도 달릴 일이 있어서 좀 달리고 있는데
선크림만 덕지덕지 바르고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자외선에 특히 당뇨인자 있는 사람은 무슨 백내장, 황반변성 등 안구질환 가속화시키고 멀쩡한 사람도 장기적으로 다칠 수 있다니까
꼭 모자 챙겨쓰고(모자만 써도 눈으로 직접 들어오는거 많이 줄어든데)
혹시나 강변, 바닷가 또는 바닥이 밝은 길에서 뛰는 애들은 반사광도 맞을 수 있으니까 모자만으로는 안되고
그냥 선글라스나 고글 쓰거나 uv 코팅된 안경쓰고 뛰어라
나 포함해서
다들 피부만 신경쓰는거 같길래
정보추
이제 기온도 오르는데 웬만하면 해 있을 때는 안뛰는 게 좋지 자학하고 싶은 놈들은 빼고
이제 오전 - 저녁에 달려야지 낮에 뛰면 죽는다
ㄹㅇ 최근에 존나 더운날 낮에 뛰었다가 디지는줄
햇빛 안좋아해 - dc App
ㅇㅇ 햇빛쨍쨍할때는 당연히 안뛰는게 제일 좋고, 뛰게 된다면 선크림+모자+고글(또는 uv 처리된 안경) 은 꼭 해야할듯
낮엔 더워서 못뛰겠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