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밤 달리기 러너라서

크게 신경안쓰다가


최근에 낮에도 달릴 일이 있어서 좀 달리고 있는데


선크림만 덕지덕지 바르고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자외선에 특히 당뇨인자 있는 사람은 무슨 백내장, 황반변성 등 안구질환 가속화시키고 멀쩡한 사람도 장기적으로 다칠 수 있다니까

꼭 모자 챙겨쓰고(모자만 써도 눈으로 직접 들어오는거 많이 줄어든데)


혹시나 강변, 바닷가 또는 바닥이 밝은 길에서 뛰는 애들은 반사광도 맞을 수 있으니까 모자만으로는 안되고

그냥 선글라스나 고글 쓰거나 uv 코팅된 안경쓰고 뛰어라


나 포함해서

다들 피부만 신경쓰는거 같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