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발장에 있던 터보2를 신고 달림
첨에 오버페이스 해서 죽을 맛이었는데 꾹 참고 달림 그리고 4km에서 평균 5분22초 소리 듣고 눈 돌아가서 1km 전력질주 4.5k지날때부터 헛구역질 계속 나와서 토컨하느라 너무 힘들었음 결론 무리하지 맙시다  그래도 가끔 이런 것도 성취감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