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운동 거의 안하다
이제 막 뛴다는 사람들이 3-5키로 몇번 뛰고 족저나 아킬 다치면서 그대로 달리기 포기하는 거 꽤 많이 봐서
사람마다 신체가 유달리 약한 사람들도 있어서
차라리 조깅 같은 걸로 기본 체력 기르고 오래 달리는 근력이라도 만들고 중간중간 빠르게 뛰는 연습하는 하는게 나은 거 같음
제일 겁나는게 부상입고 관두는 거 눈으로 지켜보는 일 인듯
저도 개좁밥이고 여기 굇수들 많아서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진짜 막 달리기 시작했을때
제가 젤 머리속에 담아둔 조언이
페이스는 최대치에서 어느정도 낮춘 속도로 달릴 것
보폭을 너무 넓게 하면 부상 위험 있다
착지할때 소리가 크면(일반적으로) 부하가 심하다
이거 세개는 되짚으면서 매번 뛴 거 같음
아직도 성장중인 런린이 초보지만
저 세가지는 첨 뛰기 시작했을때 새기면서 도움 많이 된 거 같음
그건 그렇고 강아지 사진보려고 클릭하는 사람들 요새 계속 실망
사진 다른 거 더 올릴까?…..
귀욤둥이들 정붙은 사람 많을거임 ㅎㅎㅎ 나중 글 기대할게
오키..업뎃 해야겟으…
님은 근데 너무 심함 단백질좀 팍팍 먹고 열심히좀 뛰어보셈...
단백질 매일 100그람씩 먹는디…
어느정더 힘이 들어야 뛰는 느낌나고 그래서 완전히 조깅느낌 으론 못하겠더라 나도 ㅜㅜ - dc App
좀 힘들어야 재밋음 ㅇㅈ
대충 수능 8등급이 수능 9등급에 조언하는 글이라 보면 되노. 근데 수능 8등급이 팁이 있긴 하겠노
8-9등급은 찍어서도 나오기 힘든 등급이다..
착지할때 소리가 크면(일반적으로) 부하가 심하다 <- 사람들이랑 같이 뛰면 꼭 착지 소리 크게 내지말라길래 소리가 무슨 상관이지 하면서 신경썼더니 요즘에는 소리 안난다고들 하긴하더라구요
갤로그 방명록 남김
확인햇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감사감사
날이 좋아서 사진 진짜 잘나왔는데 올릴수가 없어서 참 아쉽읍니다.. 저희 클럽 카페 후기에만 한장..
제 경우에 극 초반에 뜅때 이악물고 뛴다고 걸음이 다 거무고무 도끼 찍으면서 뛰었더니 부하가 심하다고 그러더라고요 발소리가 클수록 더 심할 거라고 그러셔서 그거 좀 신경 많이씀
제껀 상관없으요 ㅋㅋㅋㅋ
머고 상아지오너 상아지 동생 영입했나?
ㅇㅇㅇㅇ 맞음 춘하 들어옴
오호 사진좀 올려봐라 춘하 관상좀 봐준다
강아지 관상이 잇노..
당연하지
ㄷ ㄷ ㄷ ㄷ ㄷ ㄸ ㄷ ㄷ ㄷ
사진 올렷으
이넘마 ㄹㅇ 절대 산책시에 혼자 두는 상황 잠깐이라도 허용하지마라
그건산책 기본이자너..
아니 1초라도 혼자 뒀다간 이놈 ㄹㅇ 큰일난다
궁금하면 한번 해보고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