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가 각각 53일 77일 남았는데
이실력으로는 어림도 없을텐데
머리가찌릿찌릿

오늘은 다리가 너무나 무거웠습니다.
3k를 달려도 다리의 피로가 가시질 않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뛰기를 그만두고 터덜터덜 걸어왔어요.
습도 높고 온도 높고 했지만, 그런 건 핑계 밖에 안되규...

아무튼 오늘은 꽝이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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