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5km 22분 찍고 무릎 부상당해서 1년동안 쉬면서 "내가 예전에는 말야 5km 22분을 찍었는데 말야 다리만 안다쳤으면 말야" 하면서 기록딸치기vs 1년간 차근차근 꾸준히 달려서 부상없이 5km 22분 찍기
15분도 아니고 22분은 어따 쓰게?
미안한데... 22분은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나때는 말이야를 5km 22분으로 시전하면 '아... 너는 옛날에도 XX이었구나...' 이 말로 들립니다..
22분이 안좋은 기록이라는 말이 아니라 나때는 말이야 시전하는데 기록이 좀....;;;;;;;;;;;;;;;;;;;;
10키로 35분은 어때요? 저 14년전에 10키로 35분 찍었었는데.... 그 이후로 러닝 접었다가 지금 다시해보니 60분도 힘들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러닝은 꾸준함이 베스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