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2m이상 높이에서도 뛰어내리던 강철같던 무릎


하루 10시간이상 밖에서 뛰어놀고


아침에 경찰과 도둑으로 하루종일 뛰어놀고


점심먹고오자고 친구들끼리 다시헤어진다음에 모여서 오후에 또 놀이터에서 깡통차고 경도하고 밤에는 축구도 조지던


통증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깃털같은 다리로 한번 달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