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이 안 되어있어서 그렇습니다
sweat elite보면 본 운동 전에 몇키로 달리고 몸 따로 풀어주자나요
근데 우리가 선수도 아니고 워밍업도 하고 쿨다운도 할 시간이 부족하니까
워밍업 되기전에 본 운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죠
저는 조깅을 달리면 보통 1~1.5키로까지는 심박이 오르다가
몸이 데워지면서 심박이 내려옵니다
원래 기대하던 심박으로 안내려오면 컨디션이 안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페이스를 더 낮춥니다
아니면 빡런으로 바꿔서 운동 시간을 줄입니다
그리고 조깅이라도 계속 달리다보면 몸이 풀리면서 심박이 더 내려갑니다
그때는 조깅-템포 조깅 심박존 내에서는 계속 페이스를 올려줍니다
(대충 심박수 155 아래)
14/5 키로 랩타임이 올라갔는데 아침 덩기운이 와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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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
맞아요. 뛰다보면 체감상 호흡도 편해지더라고요.
지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