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이즈는 실측 길이 + 5~10mm. 칼발에 신발이 좀 크게 나왔으면(ex. 줌플3) 실측 길이 + 5mm인 신발도 편하게 신을 수 있음. 근데 동양인은 기본적으로 발볼이 크고, 2E가 나오는 모델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보통 정사이즈를 실측 +10mm 정도로 보는듯
여기서 발볼이 큰 사람은 15mm, 20mm 큰 신발 신는데 퍼포먼스 측면이나 안정성 측면이나 당연히 안좋음. 근데 2E, 4E 모델을 거의 안내주니까 어쩔 수 없이 작은 신발을 강제로 늘려서 신고 있는 실정이지
참고로 서양인 기준 발볼 평균은 D 사이즈이지만, 동양인 기준에서는 2E가 평균이라고 함. 그래서 서양인 기준에서 4E는 거의 바야바 수준인데, 동양인 수준에서는 흔히 보이는 사이즈가 4E지
브랜드 별로 기본 모델별 발볼 사이즈가 약간 달라서 표는 참고만 해야함. 예를 들어 아식스는 같은 D 사이즈라도 좀 크게 나오고, 반대로 나이키는 칼 같은 D 사이즈로 나옴. 그래서 같은 사이즈의 신발을 신어도 아식스가 딱 맞는 사람은 나이키가 좀 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음
브랜드별로가 아니고 브랜드 안에서 신발종류마다 다 사이즈가 다름
님버스 d가 인빈보다 발볼 훨씬 좁다
같은 브랜드내에서도 사이즈랑 발볼 길이 다 천차만별임 그냥 신어보고 사는게 정답
난 표로 보면 칼발인데 발등이 높아서 큰 신발 신음
동양인도 4e는 흔치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