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jtbc 마라톤을 하루 앞둔 오늘 다들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 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보통 빡런을 할 때나 레이스를 하기 전에 100m를 세 번 정도 질주하라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이것을 조금 느린 스프린트로 생각해서, 


체감상 한 8~90%의 속도로 지면을 밀어내면서 포어풋으로 달리는 스프린트로 생각해서 해 왔는데


혹시 이게 근육에 부담이 가지는 않을까 싶더라고요


장거리 달리기 워밍업용 질주인 만큼 장거리 달리기 폼으로 하되 


페이스를 최대한 빨리 하는 식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닐지 궁금하더라고요


워밍업 질주,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스프린트식? 장거리 달리기식?


jtbc 마라톤에서 모두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며 출전하지 않는 분들도 좋은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