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km 1시간 코스, 평지 


샛강쪽은 너무 좋음 자전거도로 있는 보행자 도로는 옆이 올림픽대로 라서 별론데 샛강 넘어 비포장 도로는 운치있고 진짜 좋음 웅덩이도 거의 없음


늦은시간엔 사람도 없고 가로등 없는 구간도 좀 있어 여자 혼자 혹은 초행길엔 좀 무서움


한강쪽 보행자 도로는 최악임 사람도 많고 보행자 도로도 중간중간 끊겨있음 


그냥 속편히 자전거 도로에서 뛰거나 그냥 산책함. 주말 저녁엔 절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