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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딱 저때 러닝 처음 입문하고 옆갤에서 추천 받아서 98000원에 사서 (그 당시엔 최신이 카야노 27)
달리기로 1000km 잘 타고
그 이후로는 쿠션 딱딱해진게 체감이 돼서
산책, 걷기용으로 돌려서 잘 신었는데
이제 산책용 플라에2(2.3쿠팡) 대타가 와서
갈 시간이구나
잘가 카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