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풋, 케이던스 174정도, 6분/km 페이스로 13km 달려봤는데(개인최장거리)
한 10km쯤 달리면 왼발이 정강이쪽이 무거워지면서 발등 들어올리기가 안돼서
강제로 포어풋처럼 됩니다.
리어풋으로 달리는 연습을 해야할까요?
오른발은 문제가 없는데 왼발만 그런걸 보면
뭔가 러닝 자세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스트레칭이나 근육 강화훈련을 따로 해야할까요?
이 정도 거리는 어찌저찌 달렸는데 더 장거리로 가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 걱정입니다.
미드풋, 케이던스 174정도, 6분/km 페이스로 13km 달려봤는데(개인최장거리)
한 10km쯤 달리면 왼발이 정강이쪽이 무거워지면서 발등 들어올리기가 안돼서
강제로 포어풋처럼 됩니다.
리어풋으로 달리는 연습을 해야할까요?
오른발은 문제가 없는데 왼발만 그런걸 보면
뭔가 러닝 자세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스트레칭이나 근육 강화훈련을 따로 해야할까요?
이 정도 거리는 어찌저찌 달렸는데 더 장거리로 가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 걱정입니다.
무릎만 들었다가 놨다가 해야지 발을 제어하기 시작하면 가자미근 피로도 너무 높아져요
발등을 들어올릴려고 하지 마시고 다리를 (허벅지를) 조금 더 들어올린다고 생각하고 뛰어보세요. 이렇게 조언을 드리는 이유는 개인 최장거리라고 하셨는데 근력이 부족해서 후반에 다리를 제대로 못드니까 발등이라도 들려고 하시는거 같아보여요. 발등을 들려고 하지마시고 다리를 더 들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 dc App
전경골근 스트레칭 해주면 좋지 않을까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