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풋, 케이던스 174정도, 6분/km 페이스로 13km 달려봤는데(개인최장거리)


한 10km쯤 달리면 왼발이 정강이쪽이 무거워지면서 발등 들어올리기가 안돼서

강제로 포어풋처럼 됩니다. 


리어풋으로 달리는 연습을 해야할까요?

오른발은 문제가 없는데 왼발만 그런걸 보면

뭔가 러닝 자세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스트레칭이나 근육 강화훈련을 따로 해야할까요?


이 정도 거리는 어찌저찌 달렸는데 더 장거리로 가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