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같은 서울이라도 예보가 조금씩 다른데
처음 출발하는 상암이랑 한창 뛰고 있을 시청을 찍어봤다.

기상청은 1mm 이하거나 1mm 정도,
Windy어플에서는 각 예측모델마다 차이는 있지만
2~7mm 정도로 러너 입장에서는 조금 부정적인 예측임.
특히 레이스 초반인 9시가 제일 강수량이 높은게 걸리긴 해.

물론 예보라는게 아무리 고도의 예측모델도 틀리는 경우가 있고
오늘도 비 예보 있었지만 안왔던 것처럼,
비예보가 틀리길 기원해본다.

그래도 다들 이미 우중주를 각오했을테니 준비물 잘 챙기고
아침에 체온 떨어지지 않게 잘 여며주시길

좋은 밤들 되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