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도 몇번 언급되었고

인스타 피드 보면서

ㅈㄴ 열심히 뛰어서 존경하고

응원하는 마스터스 선수인데
내일 풀마 전에 복장 깔아 놓고 사진찍잖아
글보니 내일 비온다는것도 (당연히) 아는거 같은데
양말을 짤의 면 들아간걸 골랐단 말이지

저게 라이트웨이트 버전이든 쿠션버전이든 플러스 버전이든

면혼방 인데
내가 살짝 비오고 온도 낮은 날저거신고 발도 시리고 물흡수해서 질펀질펀해서 큰 교훈을 얻었는데..대회 때도 아니었는데 ㅈ되는구나 느낌


평소에 훈련사진 보면 저 양말만 거의신고 애착있는거 같은데
나보다 산전수전 더 겪었을테고 기록도 좋은데 다 감안하고 고른거겠지?
친하거나 교류하면 노파심에서 한마디 댓글달았을텐데 그냥 피드보면서 좋아요 누르던 사람이라 오지랖 같아서 보고만 있는데 ㅠ
비오는날 원래 사람에 따라 면 소재 신는 사람도 있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