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있는 코스를 돌으본적은 있지만 언덕을 왕복하며 제대로
업힐훈련(?)을한건 처음이네요
600m 거리를 업530 다운550 정도로 생각하고 뛰었고
마지막엔 좀더 빡세게 마무리 했습니다
업힐...이 이렇게 빡센건지 모르고 처음엔 10세트해야지! 했다가.. 3개하고 5개만할까..? 하다가.. 4개만하고 조깅하자로
작전 변경입니다 ㅠㅠ
다음주 업힐은 5-6개 이상을 목표로..
모자란 마일리지는 이지런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알파2신다가 페가수스 신을려니 역체감 오집니다 ㅠㅠ
정말 신발 버프가 1도 없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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