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2교에서 한번 유턴하고 또 유턴해서

"ㄹ"자 코스로 가야되는게 정석인데

발판 패드도 안깔려있어서

"ㄴ"자 코스로 바로 질러서 국회의사당 간 사람들 개많았음

A, B조 사람들 거의다 그렇게 감

중간에 발판 패드도 안깔아놓고

배치 요원이라곤 경찰이 아닌 자원봉사 2명이서 통제하더라

존나 어이없음

저거 무려 500M 이상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