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2교에서 한번 유턴하고 또 유턴해서
"ㄹ"자 코스로 가야되는게 정석인데
발판 패드도 안깔려있어서
"ㄴ"자 코스로 바로 질러서 국회의사당 간 사람들 개많았음
A, B조 사람들 거의다 그렇게 감
중간에 발판 패드도 안깔아놓고
배치 요원이라곤 경찰이 아닌 자원봉사 2명이서 통제하더라
존나 어이없음
저거 무려 500M 이상 차이남
"ㄹ"자 코스로 가야되는게 정석인데
발판 패드도 안깔려있어서
"ㄴ"자 코스로 바로 질러서 국회의사당 간 사람들 개많았음
A, B조 사람들 거의다 그렇게 감
중간에 발판 패드도 안깔아놓고
배치 요원이라곤 경찰이 아닌 자원봉사 2명이서 통제하더라
존나 어이없음
저거 무려 500M 이상 차이남
헐 알았음 나도 그리 갈껄 ㅋ pb 달성 찬스였네 ㅎㅎㅎㅎ
대박 - dc App
시상 순위권도 아니고 말그대로 개인기록인데 그렇게 세우는 pb가 무슨 의미가 있죠?ㅋㅋㅋ나중에 다시 pb깰때힘들기만할듯...개인적으로 이해안감
저 사람들이 코스 건너뀌어서 PB만들겠다고 그렇게 간게 아니라 운영진에서 코스 안내를 잘못해서 길을 잘못 달린거임 기록 목적이 아니라는 증거로 선두 주자들도 잘못가서 대거 탈락함
어떤 사람이 운영본부에 가서 10k 운영 왜 이딴식으로 하냐고 내가 35분 나오는게 말이 되냐 그러는데 참 기가 막히더라
사람 뭉텅이로 앞사람만 따라가는데 그게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