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하고 이번이 5번째 대회참가인데 이렇게 긴장된적이 없었습니다 대회가 임박한 며칠동안은 일이 손에 안잡혀서 거의 못할정도 였어요


첫 풀코스의 무게감은 정말 엄청나구나 실감했습니다

330 목표로 달렸습니다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걸 절감했습니다

그래도 골인할땐 눈물이 왈칵 나오더라구요


이제 당분간 푹 쉬면서 지내야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