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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부상으로 연습부족이긴했지만
진짜 조오오온나 힘들었음  340목표는 말도안됏고
4시간안으로오자했지만 그것도 말이안됐음

29키로까지 550 600밀다가 ㅈㅈ 치고 그때부터

답없는 걷뛰시작됨  ㅎㅎ
주는거 그냥 다받아먹고 초코파이 바나나 물 두잔씩 그냥
뷔폐를 즐기기 시작함

33키로부터는 시발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이생각이 점점들었음
아니 ㅅㅂ 돈은 8만원주고 반이상 왔지만
도저히 끝나지않는 뜀박질에 좌절하고
다시 달렸다가 ㅈㅈ치고 좌절하고

지금은 동마 심히 고민중 ㅋㅋ

그래도 완주해서 좋긴좋은데
몸이 걸레짝됨
풀 아무나하는게 아닌듯
모두 너무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