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되더라 나도 착한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그냥 멍청하고 고집불통인 노가다꾼일 뿐이다 잘못해놓고 책임진다고 해놓고 책임도 안지고 안온다고 약속해놓고 수백명이 똑똑해 봤는데도 저지랄 떠는거보면 이미지가 어떻게되든 자기 잘뛰는거 어필하고 싶은 거 같다 그냥 저새끼 놔두고 여기도 거기처럼 되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