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과 색소폰은 공통점이 많음
젊은 취미생 vs 어르신들
구도가 많음
색소폰 인구가 30만정도인데
50대 이상이 80프로 이상임
마라톤클럽이 운동에 미쳐있듯이
할배들 색소폰에 미쳐있긴한데 조금은 다름
동네 지하 색소폰동호회에는 그냥 비싼 색소폰 꺼내놓고는 얼마나 비싼지 여자회원1 에게 자랑하기바쁨 (동네마다 없는곳이 없음)
러닝화는 입문이 10 ㅡ 알파도 30인데
색소폰은 입문이 야마하 최하 100-300
좀불면 셀마 500-800정도임
거기에 피스라고 입에무는 장비가
기본 10-30정도 인데 한 5개에서 10개씩 들고있음
거기에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등등 몇대씩 가지고있고
반주기 무선마이크 하면
기본 좀 분다하면 1000-2000 정도는 들어감
근데 지하색소폰동호회가면 악기를 펼쳐놓고는
트롯 한두곡 불고 담배와 커피 수다를 즐기심
마라톤이 서브3 이런목표가있듯이
색소폰은 셀마 x만번대 ㅡ 악기부심이 있음
(아버지들이 색소폰불고싶다하면
말리셔야함 ..셀마없으면 무시당함 ..)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인식도 두 취미다 너무 올드함
대중적인 인식이 그러하다보니 .러닝은 많이 개선되었는데
색소폰은 이미지 최악임
색소폰도 좀 젊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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