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 페이스 난이도에 대한 감각이 없어서..

예를들면 10k 45분만되도 55분은 조깅 혹은 누가 55브레이킹 페이서 원하면 무리없이 해줄수 있고
비가오나 날씨가 변수가 있느나
자라니한테 치이거나 하지 않는이상 55분은 언제고 가능하잖아..

보통 어느정도 되야(2ㅁㅁ)
풀마 섭3를 거리주 혹은 펀런(조깅의미x) , 자다깨서 트레일조끼에 물+에너지 젤넣고 쉽게 출격 할수 있을까?
금태 정도 되어야 가능함??

아님 마라톤거리 자체는
너무 긴거리라
(난 고수면 풀마거리 이상으로 lsd 50k 하는지 알았는데 고수도 35k로 하더라구)

섭3는 우승자급 혹은 마스터스 고수(스톤등)도 어느정도 각잡고 해야하는거지 고프로 이런거 들곤 꿈도 못꾸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