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니아 훌끼 유튜브 보니
작년에 심종섭 선수 인터뷰 영상 있더라구

케냐 전지훈련 다녀온 심종섭 선수가
킵초게 뛰는 모습 보고 탄력이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이야길 하더라

지난 주말에 동아 서울마라톤 보면서 심선수 뛰는 것 봤는데
기록상 대단하지만 러닝폼은 특별한 감명을 못 받았어
탄력적인 러닝폼이 아니었어...

킵초게, 폴 첼리모, 모 파라 같은 선수들은
러닝폼이 대단히 탄력있고 감탄이 절로 나오잖아
생각해보니 오사코 스구루도 탄력적이지

어떤 차이일까?
심선수 전형적인 땅딸보 한국형 체형이라서 그럴까?
주법차이?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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