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 놀러갔는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마라톤 하더라고요
마침 풀 3시간 언저리에 들어오시는 주자분들 볼 수 있었는데 멋지고 부러웠습니다
저는 경주마라톤 하프 대비한 훈련 하다가 고관절, 장요근쪽 통증 발생해서 포기하고 이후 제대로 못 뛰고 있거든요
요즘은 하루 건너 7km씩 뛰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다대포에서 하는 마라톤 10km 신청해뒀는데 기록은 안 나오겠지만 오래간만에 가슴 뛰게 대회 공기나 마셔봐야겠어요
다들 건강하시길요
+요즘 애플워치 NRC 어플이 엉망이던데 다들 그냥 쓰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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