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는

175cm 75kg에서 58kg까지 2달도 안돼서 뺏는데

나이먹고 다시 빼려니까 어렵네요

옛날에는 식사 안거르고

일주일 6번 저녁에 1시간씩 뛰어서

하루에 0.3~0.4kg는 뺏는데


나이먹고 다시 빼려니까 힘드네요

한 3년 운동 아예 안하고 먹기만하다보니

81kg까지 쪄서 다이어트하려고 러닝을 다시 시작했는데

9월1일부터 식단 조절까지 하면서 하루 두끼만 먹는데도 

이제 73kg네요 (부상으로 중간에 3주 쉬긴했지만)


나이먹으니까 매일 뛰는건 이제 무리고

하뛰 하쉬만 반복해도

가끔씩 십자인대나 무릎에 약간씩 통증올 때 있어서 

2~3일 쉴 때도 늘어나고


이제 매일 뛸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