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삔 듯한 느낌드는데
이종류는 처음 당해봐서 어느정도 수준의 부상인지 모르겠어
원래 10km정도 뛰려했던거 4.8km 지점쯤 오르막에서 왼발 복숭아뼈 쪽 아랫부분 삐끗한 느낌 들어서 급하게 dnf했는데
걸어오면서 잘선택했다고 느꼈음..
걸어올때도 절뚝이면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걷기 정도할땐 큰 무리가 없는것같아
역시 추워지면 부상위험 많이 올라가는것같은데
귀찮아도 집에서 하체 왕창 풀어주고 전기장판으로 지지다가 나와야 할것같음
발목 삔 듯한 느낌드는데
이종류는 처음 당해봐서 어느정도 수준의 부상인지 모르겠어
원래 10km정도 뛰려했던거 4.8km 지점쯤 오르막에서 왼발 복숭아뼈 쪽 아랫부분 삐끗한 느낌 들어서 급하게 dnf했는데
걸어오면서 잘선택했다고 느꼈음..
걸어올때도 절뚝이면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걷기 정도할땐 큰 무리가 없는것같아
역시 추워지면 부상위험 많이 올라가는것같은데
귀찮아도 집에서 하체 왕창 풀어주고 전기장판으로 지지다가 나와야 할것같음
러닝2주금지령
잘했어요 자기몸은 자기가 제일잘알기때문에 느낌 이상한거 올때 멈추는게 최고인듯.. 바로 파스바르고 푹자기 ㄱ
나도 복숭아 바깥쪽 접지르고, 다행히 부어오르지도않고 괜찮아져서 4-5일후에 다시 러닝했는데, 데미지가 안쪽에 오더라. 병원가보니 바깥쪽에 염증생긴걸 커버한다고 안쪽 인대가 존나 혹사당하고있었음. 덕분에 1달 쉼. 삐끗하고 그런 일 비일비재하다더라.
비슷한 부상같은데...흔한거였구나
아침에 붓거나 멍 있으면 정형외과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