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뛴 게 총 세 번인데 

한 번은 그냥 혼자서 열라 설렁설렁 뛰고(한시간 반쯤 걸림)

한 번은 대회 70분 완주를 목표로 뛰다가 중간에 페메 버리고 좀 더 달리긴 했음(바나나 먹음)

오늘은 대회 60분 목표로 뛰고 다 와서 벤치 앉았다 일어나면서 쥐남(바나나 안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