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평소에 격일마다 3키로씩 달렸다가 한달 쉬고
그대로 마라톤 5km를 뛰었거등요
폐활량은 괜찮았는데 끝자락에 종아리가 너무 아파서 못뛰겠더라구요
근육이 뭉치면서 아픈 느낌이랄까요
거기다 발바닥에도 점점 쥐가 나는 느낌이더라구요
제가 그래도 남자인데 이거 때문에
여성 러너분들한테 추월 당하는데
자괴감 오지더라구요.. ㅠ
3km뛸때는 별다른 통증이 없었는데
5km는 처음 해봐서 무리가 간건지 아니면 오랜만에 뛰어서..?
또는 자세가 잘못됐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