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하고 안 올려서 뒤늦게 올리는 훈지


원래 계획대로라면 30분, 컨디션 좋으면 40분까지 뛰는거였는데

밥먹고 시간 충분히 안 두고 뛰어서 그런지 오른쪽 옆구리 통증 와서 DNF 했습니다


여지껏 점심 식후 4~5시간 후에 러닝해서 옆구리 통증 느낀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사정상 저녁을 먼저 먹고 시간이 애매해서 1시간 뒤에 뛰었다가 조졌네요

일주일에 1회 있는 빡런을 2주 연속 DNF 했네요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