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하고 안 올려서 뒤늦게 올리는 훈지
원래 계획대로라면 30분, 컨디션 좋으면 40분까지 뛰는거였는데
밥먹고 시간 충분히 안 두고 뛰어서 그런지 오른쪽 옆구리 통증 와서 DNF 했습니다
여지껏 점심 식후 4~5시간 후에 러닝해서 옆구리 통증 느낀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사정상 저녁을 먼저 먹고 시간이 애매해서 1시간 뒤에 뛰었다가 조졌네요
일주일에 1회 있는 빡런을 2주 연속 DNF 했네요
슬픕니다
깜박하고 안 올려서 뒤늦게 올리는 훈지
원래 계획대로라면 30분, 컨디션 좋으면 40분까지 뛰는거였는데
밥먹고 시간 충분히 안 두고 뛰어서 그런지 오른쪽 옆구리 통증 와서 DNF 했습니다
여지껏 점심 식후 4~5시간 후에 러닝해서 옆구리 통증 느낀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사정상 저녁을 먼저 먹고 시간이 애매해서 1시간 뒤에 뛰었다가 조졌네요
일주일에 1회 있는 빡런을 2주 연속 DNF 했네요
슬픕니다
저도 옆구리 통증 가끔 있었는데 음식물 문제였군요;; 다음 주 빡런은 꼭 성공하십쇼ㅋㅋ! - dc App
side stitch 라고 해서 원인 자체는 엄청 다양하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저는 이 날 했던 평소에 안 하던 짓이 저녁을 먹은거라서 그게 원인이 아닐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_dWucKaAts
그렇군요ㅎㅎ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