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 자세로 1시간 달림
밀 속도 13이고 경사도 있음
기존 주법 보다 심박 +10이고 더 힘듬
뛰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니 종아리 뻐근
아직은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서 효율은 떨어지지만 재미면에선 미드풋 압승이라 당분간 계속해볼 예정
참고로 미드풋 전환 시도 3번 실패했었고 이번엔 느낌이 좋음
어제 저 자세로 1시간 달림
밀 속도 13이고 경사도 있음
기존 주법 보다 심박 +10이고 더 힘듬
뛰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니 종아리 뻐근
아직은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서 효율은 떨어지지만 재미면에선 미드풋 압승이라 당분간 계속해볼 예정
참고로 미드풋 전환 시도 3번 실패했었고 이번엔 느낌이 좋음
경사는 왜 준거임? 그리고 엉덩이 위로도 사진이 보이면 좋을거 같애. 엉덩이가 뒤로 빠지면서 하는 미드풋일 수 있어. 트래드밀 아닌 평지에서 뛰면서 전신을 올려봐봐.
리조트 헬스장인데 경사도 0이라도 트레드밀 앞코가 들려있음 (아령 올려놓으면 굴러떨어짐) 엉덩이가 좀 수상하긴 하네. 다음엔 전신 찍어보겠슴
기존보다 힘들고 +10 심박이면 자세가 문제있단말 아니냐
계속 시도해보고 효율 나오길 기대
보폭 줄여서 뛰어.
보폭 줄이면 롤링이 안 나와서
착지만 보면 거의 포어에 가까운 미드가 되네요... 그래서 종아리 부담이 더 크신듯 한데 착지 위치만 보면 그렇게까지 의식해서 발목 안 드셔도 될듯합니당... 그리고 발이 뒤로 너무 많이 흐르는데 디딤발을 뒤쪽으로 땡기면서 나아가지 마시고 지금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지점보다 좀더 앞쪽 지점에서, 땅을 7~8시방향쯤 일직선으로 민 다음 니킥을 살짝 날린단 생각으로 무릎을 들어 다리를 앞으로 가져와보셔요 - dc App
잘 보시네요. 만약 평지였다면 미드가 나왔을 거 같기도 합니다 발이 많이 흐르는군요. 차근차근 읽어보고 수정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사 줄이면 거의 포어풋 아님?
경사 줄이면 뒤가 더 닿을 거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