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입던 복장인데 이게 0도 정도 기준에 입던 옷임..... 


타이즈 + 긴팔 + 패딩조끼 + 장갑 - 5도 근처
타이즈 + 긴팔 + 바람막이 + 장갑 + 바라클라바 - 0도 근처

타이즈 + 긴팔 + 패딩조끼+ 바람막이 + 장갑 + 바라클라바 - 0도 근처 바람 불거나 더 추우면
타이즈 + 긴팔 + 패딩조끼 + 후리스 + 바람막이 - 장갑 + 바라클라바 - 영하 10도 근처


주간은 반바지 입고 야간은 여기서 반바지가 빠짐. 

사람마다 추위에 대한 내성이 다 달라서 정답은 없고 대충 이렇게 돌려 입으면됨. 


후리스는 호불호 있음. 난 너무 추울때는 후리스 입는거 좋아함..


여기서 달리다 더우면 앞에 자크만 살짝 열어서 바람 넣어서 온도 조절 해줌.


나이키만 입으면 스우시충 소리 들어서 바라클라바는 언더아머 긴팔티는 아디다스로 벨런스 맞춰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