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보급으로 20km 정도 뛰어보려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 0도에 가까운 날씨에는 20km 정도를 뛰어본적이 없더라고요
최저온도가 5도 정도일때 20km 뛰었었고요
아무래도 체온을 빨리 뺏겨서 체력소모가 심할 수 있는데
중간에 퍼지게 되면 집까지 걸어오다 얼어 죽을까봐..ㅠㅠ
많이 뛰어보신 분들은 0도정도 날씨에 뛸때랑 좀 따뜻할때 (더울때 말고 10도정도)에서 뛸때랑
어떠셨나요? 큰 걱정 안해도 될까요?
오늘 무보급으로 20km 정도 뛰어보려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 0도에 가까운 날씨에는 20km 정도를 뛰어본적이 없더라고요
최저온도가 5도 정도일때 20km 뛰었었고요
아무래도 체온을 빨리 뺏겨서 체력소모가 심할 수 있는데
중간에 퍼지게 되면 집까지 걸어오다 얼어 죽을까봐..ㅠㅠ
많이 뛰어보신 분들은 0도정도 날씨에 뛸때랑 좀 따뜻할때 (더울때 말고 10도정도)에서 뛸때랑
어떠셨나요? 큰 걱정 안해도 될까요?
저 멀리 가는 왕복 코스 말고 5km쯤 뺑뺑이 코스를 뛰는 게?
여름보단 덜한데 10월보다 입이 빨리 마르는거같음.. 입으로 숨쉬어서 그런지 몰라도
10키로 갔다가 10키로 돌아오는 코스말고 지루하더라도 3-4키로 순환하는 코스 추천드립니다 겨울에는 10키로 갔다가 못돌아오면 ... 감기 바로 걸립니다 아니면 카드 챙기심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