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나 갤러리 글 보다보면 장거리 연습이 중요한 것을 알 수있는데

장거리 연습이란 한 번 뛸때 시간 또는 거리를 많이 뛰면 되는거야?
(LSD, 시간주, 거리주 등등)

흔히 장거리 연습이 잘되어 있다는 구체적으로 뭘까?
35키로 이상을 대회페이스로 뛰어본다던지 그런것도 포함된 거겠지?

단순히 거리를 35키로이상 몇번 뛰어도 후반에 덜 지칠까?

아직 풀코스를 함도 안해봐서 궁금한게 넘 많네

날이 많이 쌀쌀하네
다들 감기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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